이날 행사는 1부 도시브랜드 슬로건 선포식과 2부『시민화합 한마음 음악회』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전국체전 성공을 기원하고 시민참여 분위기를 조성함과 동시에 성공적이고 모범적인 민선자치 3기 10년을 마무리하여 시민화합 한마당 축제로 열린음악회 형식으로 개최되었다.
출연진으로 70명으로 구성된 시립교향악단의 <아를르의 여인>중 <파란돌>의 연주와, 60여명의 시립합창단으로 구성된 <농부가>와 <우정의 노래>가 화려한 무대로 열려졌다. 이어서 연주의 천재라 불리우는 전자바이올린 리스트 유진 박 의
이어서 국내정상급 성악가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 주연으로 출연한 팝페라 이혜경과 계명대학교 교수인 테너 하석배도 출연 하여 독창과 2중창
이날, 신음동에서 온 한 시민은 “김천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의 성공을 기원하고 눈부신 김천발전을 이룩한 민선 3기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민화합 한마음 음악회에 참석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김천의 예술과 문화에 다시한번 더 감동을 받게 되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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