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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노인대학생들 200여명 쓰레기 2%줄이기 캠페인벌이다
매년 늘어나는 쓰레기로 인하여 자원의 낭비가 심해지고 있다. 각 가정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2%만 줄인다면 년 2억 원이라는 남구예산이 절약됩니다. 무단투기는 이웃주민의 세금을 훔치는 범죄행위입니다,
가정이나 식당이나 먹을 만큼만 대접합시다. 푸짐한 것은 좋기만 한 것이 아닙니다. 과하면 부족함만 못하다 했습니다. 하나도 틀린 말이 아니다. 항상 지키고 유념하여야 할 사항이다.
우리의 기초생활의 규범인 것이다.
대한노인회남구지회(지회 장:김 용구)노인대학에서는 노인대학생 등 200여명이 참가한 환경정화운동의 일환으로 자연환경 지키기 캠페인을 벌였다. 주변일대를 어깨띠를 메고 쓰레기를 주우면서 쓰레기 줄이기와 자연을 지키자는 캠페인을 벌인 것이다.
노인의 건강도 건강이지만 노인으로서 쉽고도 어려운 환경문제 즉 쓰레기 배출문제의 심각성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기위하여 행사를 마련했다고 했다고 말하는 노인대학장(학장: 이 한명)은 노인문제도 우리노인들이 현실참여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다>는 말과 같이 우리자신들의 문제에 적극적이고 긍정적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남녀260명 5개 반으로 나뉘어 각종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노인들로 노인대학을 운영하고 있는 노인대학은 남구노인회원들의 파라다이스인 것이다.
노인들의 행사가 이어졌다.
노인복지회관공원에서는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노인여가문화 “랄랄라 명랑운동회”가 열리고 있었다. 노인 지도 사, 은빛날개 리더 스 클럽 회원들과 경로당에서 모이신 임원들의 게임 등으로 이래저래 이날의 노인복지회관주변은 잔치분위기로 무르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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