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이 ‘2018 전국지방자치단체평가’에서 농어촌 단체장 역량 주민만족도 부문 5위를 차지했다.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한국일보, 행정안전부(후원)는 16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를 지난 7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서 청양군은 전국 지자체 최초 장학금 200억 조성을 통한 교육경쟁력 향상,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5년 연속 인구증가 달성,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부자농촌 만들기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노력 등을 인정받아 전국 82개 농어촌(군 단위) 지자체 중 상위에 랭크됐다.
또한 자치단체장의 역량에 대한 주민 만족도 외에도 자치단체의 행정서비스 및 주민평가 분야에서 청양군은 82개 군 가운데 모두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좋은 성적표를 받아봤다.
이석화 군수는 “주민들에 의해서 이뤄진 이번 만족도 평가에서 5위라는 성과를 거두어 무척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5년 연속 인구증가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자양분으로 삼아 신의를 지키고 대내외 소통하면서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잘사는 데 군정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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