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미도' 박하나, 진정한 반려조라면 이 정도는…"외출할 때도 데리고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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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미도' 박하나, 진정한 반려조라면 이 정도는…"외출할 때도 데리고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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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미도' 박하나 (사진: SBS) ⓒ뉴스타운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살미도'에서 보여준 배우 박하나의 특별한 일상이 화제다.

박하나는 3일 SBS '살짝 미쳐도 좋아'(이하 '살미도')를 통해 반려조와 함께하는 일상생활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살미도'를 통해 공개된 박하나의 반려조는 총 3마리의 앵무새로 박하나는 스스로를 '새한테 미쳤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격한 애정을 보여줬다.

또한 박하나는 반려조들의 매력을 끊임없이 쏟아내며 진정한 반려조 '집사'로서의 모습을 자랑했다.

사실 박하나의 유별난 반려조 사랑은 앞서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서도 한 차례 공개된 바 있다.

당시 박하나는 외출을 할 때도 반려조를 데리고 나가는 등의 모습을 보여줘 '조류 애호가'로 인정받게 됐다.

이에 MC들이 박하나에게 "어쩌다가 새를 기르게 됐냐"고 질문하자 그녀는 "전에 참새를 보고 정말 귀엽다고 생각했다. 다른 애완동물도 생각해봤는데 새가 가장 기르기 편한 것 같다"고 말하며 반려조에 대한 칭찬을 늘어놔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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