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도와 시·군 재난안전책임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재난·안전분야 시책 지침 시달회의’를 25일 가졌다.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진행된 이번 회의는 도민안전실 출범 4년차를 맞아 재난안전 정책 패러다임 전환과 도민중심 안전경북 실현을 위해 365일 24시간 중단없는 상황 관리체계를 확립하고 도민 체감형 정책개발과 실천에 모든 역량을 집결키로 뜻을 같이 했다.
또한, 찾아가는 「Safe-up」 현장 교육, 여성·아동 안심귀가 거리 조성, 안전 골든벨 어린이 퀴즈쇼, 재해취약지구 개선, 안전대진단 등 주요 시책에 대해 협력을 당부하고 ‘365일 안전 경북! 행복한 도민!’ 실현을 위해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김남일 경상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안전은 골든타임 확보가 절대적이다”면서 “생활주변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재난대응 역량을 키워 도민이 재난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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