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경찰서, 자살의심자 구조 한 김정숙 부녀회장에게 감사장 수여
스크롤 이동 상태바
금산경찰서, 자살의심자 구조 한 김정숙 부녀회장에게 감사장 수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산군 부리면 양곡리에서 발생한 자살의심 요구조자 신속하게 발견 구조

▲ 금산경찰서가 1월 16일 오전, 자살의심 요구조자를 신속하게 발견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기여한 금산군 부리면에 거주하는 김정숙 부녀회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뉴스타운

금산경찰서(서장 유희정)가 16일 오전, 자살의심 요구조자를 신속하게 발견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기여한 금산군 부리면에 거주하는 김정숙 부녀회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정숙씨는 지난 8일 오전 11시 52분경 부리면 양곡리에서 발생한 자살의심 요구조자를 신속하게 발견하고 경찰을 도와 도구를 이용하여 출입문을 해체하는 등 적극적으로 자살의심자를 구조했다.

당시 A씨는 컨테이너에서 신변을 비관하여 번개탄을 피워 자살하려고 했던 것으로 이를 발견한 부녀회장 김정숙씨가 경찰에 신고하여 빠른 조치로 귀중한 생명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희정 서장은 “급박한 상황 속에서 침착하고 신속한 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큰 도움을 준 것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