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국유림관리소는 최근 지구촌 곳곳에서 지구온난화와 태풍 및 게릴라성 집중호우에 따른 대형 기상재해가 발생함에 따라 금년에도 각종 재난상황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고자 6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산림재난대책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 기간동안에는 '06년 산림재난예방·복구대책을 수립하여, 미리 산사태위험지와 시설물 붕괴위험지 등 재해 위험지를 일제히 점검함으로써 피해예방 조치를 취하고, 임도는 여름철 우기 전 민간위탁보수를 조기 이행하여 재해예방에 대처하며, 간벌,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지의 산물은 최대한 수집하여 재해를 예방함은 물론, 생산 집재원목도 하천변에 쌓아두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지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관계자는 이외에도 자체적으로 확보하고 있는 각종 소방자재를 이용하여 영월지역에 재난이 닥칠 경우 지역주민의 민생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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