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2017년 시정 '괄목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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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17년 시정 '괄목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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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지역개발, 원도심 활성화 등 성과 돋보여...제민천 정비, 도시재생사업 등 80개 사업(1113억 원) 공모사업에 선정

▲ 덕성그린시티빌 부도임대주택 임차인 보호 위한 협약식(11월 15일) ⓒ뉴스타운

공주시가 2017년 시정 각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시정 주요성과 사진)

공주시는 민선6기 4년차를 맞아 문화관광, 도시기반 구축, 지역경제, 교육ㆍ복지 등 각 분야에서 시민과 함께 좋은 성과를 이뤄냈다고 평가했다.

제63회 백제문화제와 산성시장 야시장 등 대규모 행사 성공적 개최, 공주시 예산 최초 7000억 원 돌파, 채무 전액 상환 등을 이뤄냈고, 지역의 현안이었던 덕성 그린시티빌 부도사태 해결, 황새바위에서 사대부고간 도로 확장, 공주대~월송지구~장기농공단지 교차로 구간 6차선 확장 추진, 공산성 농기계 상가 정비 등을 통해 도시가 나날이 변모하고 있다.

▲ 제63회 백제문화제 개막식 ⓒ뉴스타운

또한, 한국관광 100선 선정, 웅진백제왕 숭덕전 건립, 하숙마을 오픈, 문화재 야행 밤마실 행사 등을 통해 많은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원도심도 활력을 찾아가고 있다.

유구자카드 산업단지 분양 완료 등 우량기업 유치, 유구시장 현대화 사업 완료, 산성시장 지역선도시장 육성 사업비 확보, 농산물 해외 수출, 알밤한우 매출 3배 증가 등 지역경제도 튼튼히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6차선으로 확장된 월송지구 내 북부간선도로 ⓒ뉴스타운

게다가, 한마음 장학기금 100억 원 조성 완료, 고교생 해외역사탐방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곰나루어린이 수영장, 로보카폴리 안전체험공원 개원 등 어린이 교육ㆍ놀이시설도 확충하였으며, 버스정보시스템 구축, 버스승강장 발열의자 설치, 횡단보도 내 그늘막 설치 등을 통해 시민들의 행복도 꼼꼼히 챙겨왔다.

특히,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46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ㆍ수상을 받았으며 제민천 상류정비 225억 원, 옥룡동 은계골ㆍ버드나무골 일원 도시재생사업 285억 원, 옥룡동 대추골 주거환경 개선 60억 원 등 80개 사업 1113억 원이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오시덕 시장은 "2018년 새해에는 옛 것에 이어 새로운 것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의 법고창신(法古創新)을 시정화두로 삼아 공주가 지속적이고 발전할 수 있도록 공직자 모두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새해 시정방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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