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1촌(一社一村) 자매결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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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1촌(一社一村) 자매결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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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 직원, 마을주민 등이 참석

^^^ⓒ 뉴스타운 황상훈^^^
농산물 수입확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촌지역에 대한 이해증진을 도모하고 지역주민과의 원활한 교류를 위한 노력이 이루어 지고 있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6.12(월) 영월군 하동면 와석2리 ‘미사리골’마을을 방문하여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함으로써 FTA/DDA 협상 등 농산물 수입확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산촌 주민들에게 힘이 되고자 한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월국유림관리소 직원, 마을주민 등 22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서 교환, 현판식, 기념촬영 순으로 거행되었다.

이번 자매결연으로 영월국유림관리소는 농번기 일손 돕기, 농림산물 팔아주기, 어려운 주민 돕기, 재난·재해시 응급복구지원 및 국유림을 활용한 장뇌삼 등 지역주민들의 소득사업에 적극 협조하고, 와석2리 마을에서는 식목일 등 산림행사 및 산불방지,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등 산림보호 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산림을 보호하고, 농산촌사랑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상호 교류 활동을 증진하기로 하며 공공기관과 농산촌마을 모두 이익이되는 Win-Win 전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한편, 영월국유림관리소 정차식 소장은 이번 자매결연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교류 발전이 되도록 적극 실시할 계획이며, 관리소와 와석2리 마을의 발전에 서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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