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인천당구연맹회장 공석 장기화 ‘심각’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구] 인천당구연맹회장 공석 장기화 ‘심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운영 정상화 위한 조속한 선거 실시 여론 커져

▲ 인천 당구계 부활을 위한 인천당구연맹회장 선출이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뉴스타운

인천당구연맹 회장의 공석이 장기화됨으로 인해 인천시 당구연맹 당구선수를 비롯해 당구동호인들의 불만이 점점 커지고 있다.

다른 지역 당구연맹의 경우 다가올 2018년 프로리그 당구대회에 대비, 많은 논의와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각종 당구대회 개최로 어느 때보다 당구계가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데 비해, 인천당구연맹은 회장의 장기 공석으로 발목이 잡힌 상황.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인천 당구선수 및 당구동호인들에게 돌아가고 있다는 지적이다.

인천시 체육회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대의원 7명이 확보되어야 하나, 4명 뿐이어서 회장 선거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

지난 3일 당구장 금연법으로 인해 당구계 전반의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인천당구연맹회장의 장기적 공백은 과거 ‘인천 당구’의 명성을 떨어트리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인천 당구계 관계자들은 조속히 대책을 취해 선거를 진행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