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또한 기독교가 진실로 예수님의 가르침을 좇아 '진리'와 '사랑'민이 넘치는 종교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나가는 토요일이나 주일이 기다려지는 이유는 그나마 끼니를 제대로 때울 수 있다는 점에서였다. 그런데 최근 들어 기독교인들의 사회적 물의(배추잎 횡령,간통 등)가 메스컴을 통해 연일 보도되는일이 비일비재하다는 것이다.
모 기독교안티사이트를 접속해 보면 기독교라는 말은 틀린말이고 개신교라는 표현이 맞는데 김 모 목사가 불교는 불행하고 이슬람은 이상하고 유교는 유치하고 천주교는 천박하다고 했으며 기독교는 기적의 종교라고 했다는 사실에 대해 기독교와 교인들 전체가 예수쟁이로 매도되는 현실이 되어버렸다.
안티들 가운데 개신교라는 뜻이 개 같은 신을 믿는 종교 혹은 개 만도 못한 신을 믿는 종교라며 조롱을 하곤 한다.
사회가 좌경화 되어감에따라 기독교 안티들이 증가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기독교가 왜 욕을먹고 있는지는 회개실로 들어가 볼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불교를 국교로 하는 나라들도 기독교 안티가 많다.
미국,영국,스위스,대만,싱가포르,필리핀 등 기독교가 국교인 나라들도 점차 신자 수가 줄어드는 이유가 무엇때문인지 상기해 볼 필요가 있다.
또 한 예를 들어보면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라기보다 분쟁의 종교라는 시각과 촉각,후각이 만연해져 있는 게 현실이다.
미국의 예를 들어보아도 기독교 대통령이던 링컨,허버트 후버,프랭크 루즈벨트, 해리 트루먼, 린든 존슨, 조지 부시 등 모두 전쟁에 관여하였습니다.최근에 조지 W부시를 포함해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심각한 잘못을 저지르고 그 때문에 기독교에대한 신뢰에 큰 타격을 끼쳤음에도 불구하고 마귀들의 방해라고 사탕발림하는 그런 사람이 목사가 되어 신도들을 세뇌시키는 걸 보면서 그것을 느끼지 못한 채 아무 생각 없이 재물을 바치며 매도하고 이런 식의 모습이 되풀이되면서 우리나라의 기독교는 계속적으로 추락하고 말 것이다.
목사들의 도덕성에 문제가 있거나 예수님의 말씀에 따르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반응을 보이며 그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도록 해야 한다.만약 자신들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신자들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처럼 드러나고 또 그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을 무신론자들이나 타 종교인들이 알게 된다면 기독교인들은 더 이상 안하무인의 태도를 취할 수 없을 것이다. 100%는 아니더라도 최대한의 성의를 보이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더 이상 신자들을 우습게 여기면서 이용하려는 마음을 먹지 않게 될 것이다.
진정으로 예수님의 '진리'를 실천 할 줄 아는 기독교인들이 많이 나와야 한다.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이 신자들의 관심 대상이며 정말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기독교인들은 박수갈채를 받고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며 온갖 불법을 저지르는 기독교 지도자들은 손가락질 당한다는 것을 여실히 느낄 수 있게 해야 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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