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 남기고 떠나간 종현, 빈소 찾아가는 한서희 "곧 인사갈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유서 남기고 떠나간 종현, 빈소 찾아가는 한서희 "곧 인사갈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 종현, 한서희 SNS) ⓒ뉴스타운

가수 종현이 남긴 유서가 SNS를 통해 세간에 알려졌다.

해당 문서는 19일 작고한 그와 오랜 친분을 쌓아왔던 그룹 디어클라우드의 나인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 문서에는 그가 세상과 이별하기 전까지 느끼던 고통이 적나라하게 표현돼 있어 대중을 경악케 만들었다.

그가 갑자기 세상을 뜨자 지인들과 팬들은 슬픔 속에서도 그를 기리기 위해 빈소를 찾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SNS 논란'으로 유명한 한서희가 SNS를 통해 그의 마지막 모습을 보기위해 달려갈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그녀는 "멋지고 배울 것 많은 선배였다. 그래서 많이 의지하기도 했다"고 그와 함께 했던 시간을 추억했다.

이어 "그동안 힘들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선배 보고 싶어 곧 인사 간다"라고 그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