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보령지청, “일반고 DJ(Dream-Job) 프로젝트”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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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보령지청, “일반고 DJ(Dream-Job) 프로젝트”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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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일반고 3학년에 재학 중인 비진학 졸업예정자 대상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지청장 한흥수)이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일반고 3학년에 재학 중인 비진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취업 재설계 및 빠른 노동시장 진입 촉진을 위한 “일반고 DJ(Dream-Job) 프로젝트”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일반고 DJ(Dream-Job) 프로젝트”에는 지역의 일반고 중에서 청양고 등 2개교(2명)가 선정되어 12월부터 참여 할 계획이다.

특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고용센터의 취업성공패키지 사업과 연계하여 1단계 참여수당(최대 25만원), 2단계 국비 무료 직업훈련(훈련비 최대 300만원, 훈련수당 월 최대 31만 6000원), 3단계 구직촉진수당(총 60만원)과 취업 시 취업성공수당(최대 15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일반고 청년이 정규직으로 취업하는 경우 청년내일채움공제(2년 1,600만원)에 참여해서 목돈마련의 기회를 얻게 된다.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은 일반고 비진학 청년의 취업지원을 위해 “일반고 DJ(Dream-Job) 프로젝트”를 확대 추진할 계획으로, 일반고 비진학 청년구직자를 계속 모집 중에 있다.

이에 동 프로젝트에 참여를 희망하는 일반고 또는 일반고에 재학 중인 비진학 졸업예정자는 보령고용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한흥수 지청장은 “학벌보다 능력과 꿈이 우선되는 능력중심의 사회풍토가 조성되도록 앞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보령지청은 진학 대신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의 청년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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