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재해 예방 위한 사방댐 토사제거 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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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재해 예방 위한 사방댐 토사제거 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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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설치된 기존 사방댐들에 대하여 준설작업을 완료했다.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지재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사업비 25,000천원을 투입하여 삼척시 근덕면 동막리 산 252번지(속칭 작은활밭이골)외 4개소에 시설되어 있는 사방댐의 준설사업을 완료하였다고 했다.

사방댐 준설사업이란 기존에 시설되어 있는 사방댐의 저사량이 한계에 다다라 집중호우로 토사 등이 사방댐을 범람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사방댐내에 쌓여 있는 토사를 제거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번 사방댐 준설사업을 통해 기존 사방댐 5개소에 쌓여있던 총 12,179㎥의 토사를 제거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집중호우시 발생하는 토사로부터 하류 계류 및 농경지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지재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사방댐 준설사업 뿐만 아니라 삼척시 노곡면 상군천리에 사업비 221,500천원을 투입하여 신규로 사방댐 1개소를 시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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