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SNS 통해 시와 시민이 교감하는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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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SNS 통해 시와 시민이 교감하는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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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팔로어 2만 명 돌파, 페이스북 도달 수 500만 명 넘어

▲ 해나루사과주스 홍보영상 ⓒ뉴스타운

당진시의 다양한 소셜미디어 플랫폼들이 SNS 상에서 시와 시민이 교감하는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17년 11월 말 기준 SNS 팔로어 수가 2만23명을 기록해 올 한 해 동안 팔로어 수가 5,000명 이상 증가했다.

특히 1월부터 11월 까지 당진시 공식 페이스북 도달 수(페이지와 관련된 콘텐츠를 본 총 유기적 노출 수)는 무려 542만8,813명으로 500만 명을 가뿐히 넘어섰다.

이처럼 시가 SNS 상에서 시민, 그리고 네티즌들과 활발히 소통할 수 있었던 이유는 팔로어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차별화 된 SNS 콘텐츠 플랫폼들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가 현재 블로그와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 채널 상에서 운영 중인 콘텐츠로는 미니매거진 DANGJIN과 인포그래픽, 당찬사람들, 카드뉴스, 웹툰, 동영상 등 매우 다양하다.

이중 전국 최초로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미니매거진 DANGJIN과 시각적 효과가 뛰어난 인포그래픽은 시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콘텐츠다.

미니매거진 DANGJIN은 5일 현재까지 모두 23호가 발행되며 각종 유익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모션그래픽은 인구, 경제, 복지, 안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난 7년 동안의 시대적 변화상을 이해하기 쉽게 시각정보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지역 대표 농․특산물과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온라인 홍보 동영상도 주제별로 재치 있는 스토리와 중독성 있는 마무리 멘트가 화제를 모으며 바이럴 마케팅(입소문 홍보전략) 측면에서 성공을 거뒀다.

현재까지 공개된 5편의 동영상 중 가장 인기를 끌었던 1편 ‘해나루 사과’의 경우 지난 2011년 개봉한 영화 최종병기 활의 명대사인 “바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를 차용해 아버지가 아들의 머리 위에 놓인 사과에 활로 빨대를 꽂아 넣는 코믹한 장면을 연출해 동영상 누적 조회 수와 도달 수, 페이스북 ‘좋아요’ 등 공유 건수를 각각 4만1,960회, 8만8,496건, 1,561건을 기록했다.

홍보 동영상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6편 ‘왜목 일출’편은 이달 중 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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