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 대극장에서는 11월 23일 오후 아트코리아방송(김한정 대표)주최, 인사아트프라자(박복신 회장) 후원으로 신인가수와 그룹들의 제4회 ‘인사아트쇼’가 ‘버니걸스’의 수림, 유미의 사회로 진행됐다.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대극장에서 열린 제4회 인사아트쇼에서는 신인 걸그룹들과 ‘XoX(엑스오엑스, 리더 노대장, 제이, 서아)’ 멤버들의 데뷔 싱글앨범 ‘Yellow(옐로우)’ 쇼케이스가 동시에 열려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신인 걸그룹 ‘XoX’의 첫 싱글앨범 타이틀곡 ‘Yellow(옐로우)’는 노력 없이 사랑을 얻기를 바라는 남자들에게 ‘옐로우 카드’를 보낸다는 메시지를 담은 중독성 강한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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