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최종훈)에서는 정책 숲가꾸기 및 사회적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실시되고 있는 국유림 숲가꾸기 사업에 대해서 그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했다.
두 시간동안 진행된 이날의 회의에서는 국유림 숲가꾸기 최일선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정선관내 영림단장과 자원조성을 담당하는 임업공무원간 생생한 숲가꾸기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숲가꾸기의 품질향상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거쳐 서로의 견해 차이를 좁히는 등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자원조성팀에서는 영림단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작업장 안전사고를 종합ㆍ분석하여 각 영림단장에게 전달하였으며 상반기 사업 중간점검과 향후 추진 계획 사업전반에 걸친 설명으로 내실있는 사업 실행 및 준비에 큰 도움을 주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보호관리팀에서는 소나무 살리기 일환으로 정선관내 퍼져있는 솔잎혹파리에 대해서 피해면적, 사업시기 등의 설명을 하고 곧 추진될 솔잎혹파리 방제 사업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부탁하였다.
정선관리소의 관계자는 숲가꾸기는 담당자와 실행자의 의견이 제대로 소통 되어야 제대로된 숲가꾸기를 할 수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서로의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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