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박보생 후보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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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박보생 후보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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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지방선거에서 34년의 공직생활을 재직하던 중 단체장 출마를 위해 명예 퇴임, 민선4기 한나라당 기초단체장으로 초선에 출마, 김천시의 수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앉았다.

선거인수 110,274명, 투표인수 75,369명으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68.3%의 투표율을 나타내고 36,027표를 득표해 50,1%의 득표율 나타냈다.

시민의 화합을 통해 하나가 되는 김천을 만들겠습니다."

박보생 김천시장 당선자(55)는 공천을 둘러싼 어수선했던 선거운동 과정을 의식한 듯 '시민화합'을 강조했다.

박 당선자는 "강한 추진력으로 김천 전국체전을 모범체전으로 이끌고KTX 역세권과 혁신도시 개발을 통해 김천을 반석 위에 올려놓겠다"고 밝혔다.

"도·농 간 균형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데 힘을 모으겠다"는 그는 "주민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 '열린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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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06-06-01 10:11:45
당선을 축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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