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아산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제6회 아산시장배 어울림배드민턴대회’가 지난 11일(토)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렸다.
전국 14개 시•군에서 210여명의 선수와 감독코치가 참가 각 시•군을 대표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아산시장배 어울림배드민턴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가되어 함께 팀을 이루어 경기하는 휠체어 4인조(남자부, 여자부), 좌식 4인조(남자부, 여자부, 혼성부)와 지적장애 복식(남•여부), 올해 처음으로 청각장애 부가 신설되어 성공적 대회라는 평을 받았다.
어울림 대회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배드민턴이라는 매개로 존중하며 경쟁하는 선진체육인 통합체육의 역할을 주도했다.
대회장인 아산시장애인체육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전국에선 오신 선수단을 환영하며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은 “어울림배드민턴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준비해주신 아산시장애인체육회와 아산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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