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2017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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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2017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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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뉴스타운

아산소방서(서장 김득곤)는 지난 25일(수) 오후 3시 삼성전자(주) 온양사업장(아산시 배방읍 배방로 소재)에서 소방서와 아산시청을 비롯한 13개 기관·단체에서 27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삼성전자(주) 온양사업장 공장에서 질소탱크 충전 중 원인미상의 폭발, 붕괴 및 대형 화재가 발생하여 40명의 인명피해와 9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긴급구조통제단과 긴급구조지원기관의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화재진압, 복구활동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각종 재난 발생 시 긴급구조 유관기관과 상호 공조체제를 구축해 재난 재해 복구 능력을 향상시키고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주목적을 두고 훈련을 실시했다.

ⓒ뉴스타운

김득곤 아산소방서장은 “이번 훈련은 대형화재 대응능력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점검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며“재난사고에 대비한 지속적인 훈련과 준비로 대형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 하고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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