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21일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Harbin Symphony Orchestra 내한공연이 열렸었다.
한중문화우호협회(회장 취한), 흑룡강선인민대회우호협회 주최, 외교부 후원, 국제강사연합회(총재 한광일)회원과 함께 하여 객석이 무대뒤까지 만석을 이루었다.
1백여 년의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하얼빈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08년 러시아 이민자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중국 최초의 교향악단인 하얼빈 동철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그 전신으로 한다. 하얼빈 동철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920-30년대 동아시아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알려졌었다. 오늘날 하얼빈심포니오케스트라는 흑룡강성의 음악적인 수준을 대표하는 80여 명의 뛰어난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2008년 베이징 국가대극원에서 열린 ‘하얼빈심포니오케스트라 백년기념 교향음악회’는 CCTV를 통해 중국 전체로 방영되며 큰 성황을 이루었으며, 2009년에는 덴마크, 오스트리아, 그리스 등지에서의 우호방문공연을 통해 관객들의 극찬을 받으며 음악의 도시로 불리는 하얼빈의 명성을 널리 알렸다.
2015년에는 중국국가교향악단의 수석지휘자인 리신차오와 한국의 이마에스트리 남성합창단와 함께 하얼빈에서 열린 ‘2015 평화의 소리-한중연음악회’에서 협연을 펼쳐 한중 양국 외교부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지휘 ‘위 쉐펑’은 부드럽고 섬세하지만 강력한 표현력과 예술적 감화력을 지닌 젊은 지휘자로 트롬보니스트로 음악을 시작한 위쉐펑은 2000년부터 중국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지휘자 진지앙과 중앙음악원의 펭유, 탕무하이 등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으며 지휘공부를 하였다. 2004년 중앙음악원 지휘과에 입학한 위쉐펑은 오자와 세이지 등으로부터 수업을 받았고, 2006년에는 미국 신시내티 콘서바토리에서 마크 깁슨의 마스터클래스를 수료하는 한편, 같은 해 중국 인민무장경찰부대 문화홍보단 상임지휘자로 위촉되면서 중국의 차세대 젊은 지휘자로서 두각을 나타내게 된다.
지휘자로서 위쉐펑은 악보에 대한 이해력과 연주의 흐름을 파악하는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부드럽고 섬세하지만, 강력한 표현력과 카리스마를 겸비한 지휘 스타일로 중국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리신차오와 탕무하이를 잇는 신세대 지휘자로 각광 받고 있다.
위쉐펑은 현재 국가일급지휘자로서 하얼빈심포니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와 중국 가극무극원의 객원지휘자를 맡고 있으며, 중국합창학회 상무이사, 중국트롬본투바학회 이사, 하얼빈음악가협회 부회장직을 겸임하고 있다.
협연 피아니스트 ‘양성원’은 ‘예술과 음악의 깊이 있는 이해와 해석이 뛰어나며 화려한 테크닉으로 호소력과 열정을 겸비한 탁월한 피아니스트’로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 후, 독일로 건너가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과정을 최우수성적으로 졸업. 이어 이태리 몬테베르디 국립음악원 수료 및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하였다.
한국음악협회 콩쿠르 대상 및 장관상을 비롯하여 한국피아노학회 콩쿠르 2위, 오스트리아 국제 청소년 콩쿠르 1위, 이태리 Conservatorio C. Monteverdi di Bolzano Concerto Competition 1위, 프랑스 리옹 국제콩쿠르 입상, 쾰른 국제 음악콩쿠르, 안톤 루빈슈타인 국제콩쿠르 본선 진출 등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하며 차세대를 대표하는 유망주로서 탁월한 음악적 자질을 인정받았다. 체코 Budejovice Philharmonic, 독일 Neue Philharmonie Westfalen, 이태리 Monteverdi Orchestra, 대구시립예술단, 포항시향, 울산시향, 김천시향 등과의 협연을 통해 솔로이스트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선보이며 현지 언론들의 극찬을 받았다.
공연을 주최한 취한회장은 지성과 예성, 감성을 겸비한 매력이 넘치는 한중문화우호협회 회장으로 한중문화교류를 위해 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교류를 위해 5천년 한자 역사를 공감 할 수 있는 중화연대회, 중국어 말하기 대회를 통해서 한국과 중국의 청소년 간의 문화교류, 친구교류의 창을 열고 한중포럼으로 민간교류, 지방자치단체간의 쌍방향 교류가 끊어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올해 모두 한중 간의 교류가 중단이라 우려하고 있지만 위 협회는 교류를 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때에는 취환 회장은 성화봉송 주자로 뛰게 되었다.
취환 회장은 “한중문화우호협회와 북경용경협국립공원은 ‘효(孝)’를 주제로 한국과 중국의 공통문화 계승과 우호 증진을 위해 ‘제3회 효행천하 孝行天下’ 캠페인 확산을 기대하며 SNS 공모’효행캠페인을 하고 있다.
효행천하 캠페인은 자녀가 부모님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효를 실천하는 행사다. 올해는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해 한·중 전 국민이 참가할 수 있는 효행행사이다.
공연을 함께한 한광일석좌교수는 사단법인, 국제법인 국제웃음치료협회 145개 지회, 국제자연치료학교 184개 학교, 한국레크리에이션협회 145개 지회, 대한민국행복협회 245개 지회, 대한민국칭찬협회 180개 지회, 국제대체의학협회, 국제언론인연합회, 국제강사연합회 한국강사은행, 강사방송과 함께 그동안 행복전문가 1545기 10만명 양성기관으로 무료웃음치료콘서트 950회 진행중, 전문서적 40여권 출간, 전문자격증 30여종 창시, 전국 및 각국 명사특강 8700회를 실시하였다.
한광일교수는 세계최초의 웃음치료사, 힐링지도사, 행복복지사, 행복강사 등 30여가지 전문직업 창시자로 국제강사연합회 총재, 한국강사은행 총재, 국제웃음치료협회 총재, 한국레크리에이션협회 총재, 국제언론인연합회 공동대표, 강사방송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힐링과 소통, 변화와 혁신, 주인의식 강연전문가이며 웃음지도사, 펀리더십지도사, 스트레스관리사, 소통지도사 등 10만명을 직접 양성한 장본인이다.
웃음치료, 자연치료, 스트레스치료법, 펀경영리더십, 이기는 펀리더십 등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 40여권의 저서와 KBS, MBC, SBS, 미국, 독일, 체코 방송 및 전국 기업, 학교 등 명사특강 8,700회를 달성하기도 하였다.
한교수는 연세대 석사, 서울대 박사수료, 국내 최초설립의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누적 수강생 180만명)의 석좌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언론사와 네이버, 다음 인터넷에서 등 다양한 활동으로 9만여건 이상 노출되고 있는 유명인, 인기강사, 스타강사이다.
최근 한국판 기네스북인 사단법인 도전한국인운동본부에서 강연을 가장 많이 한 강사로 인증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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