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공동생활 경로당 시범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주시, 공동생활 경로당 시범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인들이 공동취사와 숙박을 할 수 있는 공간, 수안보면 원통경로당과 앙성면 연동경로당 2개소 사업대상 선정

▲ 충주시청 ⓒ뉴스타운

충주시가 동절기 홀로노인들의 안정된 생활을 위해 내달부터 5개월간 공동생활 경로당을 시범운영한다.

공동생활 경로당은 노인들이 공동취사와 숙박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시는 시범운영을 위해 경로당별 신청을 받아 최근 수안보면 원통경로당과 앙성면 연동경로당 2개소를 사업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들 마을은 교통이 불편하고 홀로노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곳이다.

시는 노인들의 공동생활을 위해 원통경로당에는 시설 개ㆍ보수 사업비 2천2백만 원과 함께 운영비 3백만 원을 지원한다.

내년도 경로당(마을회관) 신축 계획이 있는 연동경로당에는 중복투자 방지를 위해 개ㆍ보수비를 제외하고 운영비만 지원한다.

시는 시범운영을 통해 호응도 등 운영결과에 따라 연차적으로 공동생활 경로당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