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법인 숭덕원(대표이사 김성천)이 충주시로부터 충주시장애인다사랑센터 운영기관으로 재 수탁 선정되었다.
숭덕원은 앞으로 5년간(17.11.01~22.10.31.) 충주시장애인다사랑센터를 맡아 주간보호 및 단기보호 사업을 통해 장애인 및 가족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한다.
심사위원회는 대학교수, 법률가, 지역복지전문가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월 19일 충주시청 중원경회의실에서 열렸다.
위원회는 수탁자선정에 필요한 수탁자의 적격성, 전문성, 책임성, 투명성, 지역사회와의 협력적 관계 조성 등 5종 14개 항목을 평가하여 재수탁 기관으로 숭덕원을 선정하여 앞으로 5년 동안 충주시장애인다사랑센터를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9월 28일 노인장애인과에서 협약식을 체결했다.
앞으로 충주시장애인다사랑센터는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장애인을 보호하여 가족의 보호부담을 경감시켜주고 가족구성원의 사회·경제적 활동을 도와줌으로써 가족의 기능을 정상화하며 중증장애인도 사회구성원으로서 존엄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게 주간·단기 보호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숭덕원 관계자는 “다사랑센터가 장애인 가족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