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워너원의 예능 '워너시티'가 베일을 벗었다.
6일 방송된 SBS '워너시티'에서 워너원은 예능 파라다이스 시티에 입성, 두 팀으로 나뉘어 게임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워너원은 복불복으로 진행된 팀 나누기 미션에서 성인단과 미자(미성년자)단으로 나뉘어 놀라움을 자아낸 것은 물론, 미자단이 성인단을 상대로 전승을 이끌어내며 웃음을 더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보이그룹 워너원의 두 번째 완전체 예능 '워너시티'는 TV 방송 전 SBS 모비딕을 통해 공개, 워너원의 일상 모습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음악 활동은 물론 예능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워너원의 '워너시티'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워너원이 지난 8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고백한 바쁜 활동의 고충이 눈길을 끈다.
당시 워너원 멤버 윤지성은 "아이오아이 선배님들이 우리의 롤모델이었다"라며 "그만큼만 돼도 정말 잘 되는 거라 생각했다. 우리도 이런 반응이 놀라고 얼떨떨하다"라고 자신들의 인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또한 배진영은 "피곤한 걸 모르고 스케줄을 하고 있다. 사실 잠도 잘 못 잔다. 한숨도 안잔 적도 있고, 자면 한 시간 자는 정도다"라면서도 "피곤하지만 행복하다"라고 남다른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워너시티'는 매주 금요일 밤 12시 20분 방송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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