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경준, 장신영 커플이 화제다.
강경준과 장신영은 지난달 18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새롭게 합류, 거침없는 애정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13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강경준과 장신영은 열애 인정 이후 숨김없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특히 장신영은 앞서 한차례 이혼의 아픔을 맞봤던 바, 이를 따뜻하게 감싸준 강경준의 모습에 대중들은 감동의 목소리를 표하기도 했다.
방송 이후 강경준, 장신영 커플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오작교로 배우 사희가 거론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사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들 술을 좋아해 자주 뭉친다. 강경준과 장신영이 사귄 걸 제일 처음 안 게 나다"라고 털어놨다.
당시 사희는 "양쪽에서 호감을 보일 때 눈치챘고 서로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줬다"라며 "초반에는 아무도 모르는데 현장에서 티를 많이 내길래 눈치도 줬다. 지금은 아주 잘 만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질투 날 정도로 서로 너무 애틋하고 아끼는 커플"이라고 덧붙이여 부러움의 목소리를 보냈다.
한편 강경준과 장신영은 JTBC 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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