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 무에타이협회(회장 염세협)가 지난 30일(토) 오후 5시 관내 무교동낙지(고고리길6-2)에서 창립식을 개최하고 초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창립식은 경기도 무에타이협회(전무이사 서진욱)관계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내빈 등 70여명이 참석해 창립과 초대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취임인사말에서 염세협 초대회장은 “의왕시 무에타이인의 숙원인 협회가 창립돼 기쁘다” 며 “오늘은 영광스런 날로 기억될 것” 이라며 “앞으로 협회와 무에타이가 많이 알려지도록 노력할 것”이며 “의왕시 체육계에서도 버금가는 협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창립 및 회장취임식에서는 그동안 국가대표로 국위를 선양한 의왕시 삼산체육관소속 한국참피언 윤덕재 선수가 이날 행사의 꽃으로 모든 참석자들에 귀염을 받았다.
윤덕재 선수는 “협회가 창립돼 누구보다 기쁘다” 며 “앞으로 선배님들 잘 받들고 후배양성에 힘써 의왕시무에타이협회의 발전에도 기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날 내빈으로 참석한 정길주 의왕시의원은 “만추의 계절인 이렇게 좋은날 영광스럽게 염 회장님의 노력으로 창립한 취임식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며 “우리시가 윤덕재 선수 같은 훌륭한 선수를 가졌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며 “모두 박수를 보내자” 고 말했다.
창립과 취임식행사는 집행부인 이사, 감사, 고문, 사무국장과 사무장 등 임명식을 끝으로 잘 마무리 됐으며 2부 만찬시간에는 정길주 의왕시의원이 안동역을 열창해 참석자들과 화기애애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 염세협 초대회장이 윤덕재선수의 참피언벨트와 메달을 선보이며 자랑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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