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교과서 바로잡기(23)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도덕교과서 바로잡기(2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불공말<-----요>말

<--요말>을 물리쳐야만 부모․자식이 있게 됩니다. <--요말>을 물리쳐야만 부모가 있게 되고, 자식이 있게 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라는 말에서 <--시오>는 공경말로 되는 것입니다. <안녕히 가세요>가 빈정거리는 불공말입니다. <--오>와 <--요>는 하늘과 땅 만큼이나 다르게 됩니다.

<--오>에서 <--요>가 나온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시오>는 공경말이고, <가세요>는 불공말입니다. <안녕하세요>라는 말을 물리쳐야 됩니다. 청소년이 난폭하게 된 원흉이 <--요말>이었습니다.

<--요말>을 물리치는 대통령이 나와야 됩니다. 광복후 대통령 리승만이 <습니다말>을 사용했고, 대통령 박정희가 <습니다말>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다가 대통령 전두환이 <--요말>을 사용했고, 대통령 노태우 역시 <--요말>을 사용했습니다. 대통령 김영삼은 <습니다말>을 할 줄 몰랐습니다. 그가 사용한 말은 말마다 끝소리가 <--요말>이었습니다. 대통령 김대중은 <습니다말>을 사용하면서 <--요말>을 사용하지 않는 편입니다. (도덕교과서 바로잡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