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진위면(면장 최덕제)은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20일 오전 사후천을 중심으로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이장협의회원 등 진위면 8개 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여해 하천변에 버려져 있던 쓰레기 등을 말끔하게 수거하고‘쓰레기제로! 클린시티 평택’만들기에도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하는 홍보활동도 벌였다.
권문식 이장협의회장은 “마을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통해 주민은 물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포근한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덕제 진위면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환경정비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넉넉한 추석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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