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에 하반기 첫 개장한 별내로데오 점프벼룩시장에 약 1,300여 명의 시민이 방문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별내행정복지센터 옆 은하수물길공원에는 134개팀이 재활용품 판매에 참가하여 의류, 학용품, 장남감 등의 물건을 이웃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비누만들기와 캐리커처 같은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아이들과 같이 점프벼룩시장을 찾은 가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남양주유스필오케스트라와 남양주시립합창단의 음악공연과 태권도 시범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져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했다.
별내로데오 점프벼룩시장은 올해 상반기 4,5,6월 총 3차례 개장하였다가 하절기 폭염을 피해 잠시 휴장하였고, 올해 하반기 처음으로 개장하면서 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별내역 별내어울림 공원에서 별내행정복지센터 옆 은하수물길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개장하면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다음 달 21일(토) 개장할 별내로데오 점프벼룩시장은 댄스경연대회도 함께 열어 학생들의 숨겨진 끼를 발산하는 문화공연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남양주 점프벼룩시장 참가방법은 개인판매, 기업 및 단체홍보, 공연 및 체험 재능기부 등 여러 분야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인터넷(남양주점프벼룩시장)을 통한 접수를 받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사)남양주점프벼룩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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