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생활안전지도사 양성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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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생활안전지도사 양성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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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교통, 보건안전 등 6대 안전분야에 대하여 9월 16일부터 12월 2일까지 진행

세종시가 오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생활안전지도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갖는다.

15일 시에 따르면, 생활안전지도사는 생활안전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사고를 예방하며, 위험으로부터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 대처방법 등을 지도ㆍ교육하는 전문 인력이라는 것.

이번 강좌는 생활, 교통, 자연재난, 사회기반체계, 범죄, 보건안전 등 6대  안전분야에 대하여 16일부터 12월 2일까지 기본과정 14강, 심화과정 6강으로 진행된다.

박종국 생활안전과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시민 스스로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을 생활화해야 한다"며, "제2기 수강생 모두 생활안전지도사 양성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자격증을 취득해 안전문화운동을 정착ㆍ확산시키는 안전교육 전문 강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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