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 강림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 은평구 갈현1동의 주민자치위원회 및 관계자 40명은 9월 10일 강림면을 방문해 농촌과 도시의 상호교류 활성화를 다짐하며 치악산 부곡공원 지킴터에서 출발해 비로봉까지 등반했다.
강림면과 갈현1동은 지난 2015년 10월 28일 강림면사무소에서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교류 및 도농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해 왔다.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강림면은 매년 정기적으로 갈현1동에서 개최되는 갈곡리 마을 축제에 방문해 강림면 농특산물 및 횡성군 7대명품 홍보, 귀농귀촌 상담소 시범운영,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등을 실시했으며, 갈현1동에서는 관내 학생들과 강림면을 방문해 농촌 체험활동을 실시하는 등 농촌사랑 캠페인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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