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동민 한마음 축제의 밤”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 2년에 한 번씩 열린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현동)에서는 2일(토) 장당 공원에서 동민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중앙동민 한마음 축제의 밤 및 도전! 가요열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4개 초등학교 미술대회 그림 전시회를 시작으로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가훈 등 문화행사로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난타 및 버들피리 합창단 , 기타 공연 등 다채로운 식전행사가 펼쳐졌다.
축하공연은 방송인 남보원,가수 한서경,가수 조승구,가수 김다나,가수 주세훈 등이 출연했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천인안 사무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마음 축제의 밤이 중앙동 민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고 중앙동이 더욱 발전하고 일본 여행 중 축제에서 배워온 길거리에 쓰레기 없는 깨끗한 축제 및 소통에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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