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소방서, 석가탄신일 전후 화재특별경계근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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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 석가탄신일 전후 화재특별경계근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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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87개소에 대한 소방안전점검과 교육 및 합동소방훈련을 실시

^^^ⓒ 뉴스타운 최도철^^^
김천소방서(서장 김성수)에서는 5월4일~5월6일(3일간)에 걸쳐 석가탄신일 전후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연인원 740여명과 소방 펌프차와 구급차 등 장비 26대를 주요사찰인 직지사와 청암사에 고정배치하고, 일반사찰 65개소에 대한 순찰을 실시하는 등 사찰 화재예방에 집중할 예정이며,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지난 4월에는 사찰 및 목조문화재 87개소에 대한 소방안전점검과 교육 및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여 소방시설 개선과 사용법 숙지로 소방안전 능력을 제고시켰다.

한편, 5월 5일 환경사업소 잔디공원에서 개최되는「제12회 어린이 날 큰잔치」에 「119 소방안전체험의 장」을 마련하여 심폐소생술․ 물소화기 화재진압 등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체험위주의 소방안전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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