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오현숙부시장, 출입기자단과 오찬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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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오현숙부시장, 출입기자단과 오찬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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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명 양주시 공직자와 호흡맞춰 지역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우고 있다

▲ ⓒ뉴스타운

양주시 오현숙 부시장은 26일 어둔동 소재 한 식당에서 시 출입 언론인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오 부시장은 지난해 7월 4일 양주시 최초의 여성 부시장으로 부임하여 1년여의 시간동안 이성호 양주시장과 850여명의 공직자와 호흡을 맞춰 온화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업무추진력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2016년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시로 선정돼 상사업비 2억원과 특별교부세 7천만원을 지원받았으며 체계적인 규제개혁 점검회의를 통해 2016 지방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행정자치부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실시한 2016 전국규제지도 평가에서도 전국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도내 31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공모한 따복품마루(복합지원공간)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도비 1억 원을 확보, 옥정지구 16단지 내 지원센터 사무실, 교육장, 상담실, 기업 입주공간, 주민소통공간 등을 갖춘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오는 9월 개소할 예정이다.

오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양주시는 청렴도 향상을 통한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감동365 운동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198억의 지방채를 상환하고 여성친화도시 지정, 규제개혁 부문 대통령상 수상, 전국 최고의 기업도시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또한 “양주시는 인구 30만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사회기반 조성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모든 공직자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시는 최근 경기북부의 중심이며 기업 접근성이 우수함을 바탕으로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테크노밸리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강조하며 “언론인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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