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 ‘1박2일 삼시세끼’ ‘도시가족 주말농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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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1박2일 삼시세끼’ ‘도시가족 주말농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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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마을 건강한 삶 안전한 먹거리 체험

▲ 도시가족이 주말농부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장면 ⓒ뉴스타운

무더위를 날려 버릴 우리가족 여름휴가는 농촌체험 마을로 떠나보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이하 공사)는 올 여름 국내휴가 수요촉진을 위해 ‘경기북부 1박2일 삼시세끼’와 ‘도시가족 주말농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북부 1박2일 삼시세끼 농촌 체험프로그램’은 농촌마을을 방문한 체험객들이 지역의 자연․환경․문화자원을 바탕으로 건강한 삶과 안전한 먹을거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박2일 동안 참가자들은 깨끗한 자연환경이 특성인 경기북부 농촌마을에서 ‘무쇠솥 밥 짓기’, ‘신선 채소 수확하기’와 마을의 식자재를 활용한 ‘마을 장맛 살린 음식 만들기’, ‘마을 계곡에서 잡은 물고기로 매운탕 끓이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농촌체험마을에서 수확한 농산물을 10% ~ 20% 할인하여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도시가족 주말농부 농촌체험 프로그램’은 공사와 경기농협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추진, 가족단위 모집을 통해 제철농산물 수확체험, 시골밥상, 체험마을별 특별 프로그램 등을 도내 농촌체험마을에서 진행한다.

공사 관계자는 “여름휴가철 관광수요를 국내관광 활성화로 적극 유도하고 있다”며 “농촌에서 편안한 휴식과 색다른 경험을, 지역 농가에는 소득 창출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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