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오는 5일 포천시보건소에서 방문건강관리 사업 대상자들을 모시고 당뇨․고혈압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르신들은 만성질환(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에 노출될 수 있는 요인들이 많기에 의료기관 방문을 최소화하고, 자조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이번 교실 운영의 취지이다.
이번 당뇨․고혈압 교실에서는 건강검진(당뇨, 고혈압, 빈혈, 고지혈증검사 등), 만성질환에 따른 구강교육, 운동교육, 체내 염분 측정 및 저염식 교육으로 구성되어 추후 자기건강관리 능력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자 한다.
이병현 건강사업과장은 이번 당뇨․고혈압 교실을 통해 만성질환을 예방해 100세까지 건강한 인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하고, 또한 건강사업과 페이스북(포천건강)에 방문하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건강상식과 국가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을 게시하고 있어 많은 정보를 얻을 수가 있으므로 많은 방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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