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한호전 미리보기 진로체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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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한호전 미리보기 진로체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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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대학 입시생들을 대상으로 호텔 및 관광분야 직업체험 진행

▲ 한호전 미리보기 진로체험 ⓒ뉴스타운

최근 호텔 및 관광 산업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면서 해당 분야가 사회적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호텔 및 관광계열로 진출하려는 학생들의 수도 점점 늘어가고 있다. 하지만 호텔 및 관광계열 학과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학과 수업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적어 해당 분야 진학을 고민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 한호전에서는 현재 예비 대학 입시생들을 대상으로 호텔 및 관광분야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한호전 미리보기’ 프로그램을 지난 24일 진행했다.

각 계열별로 △호텔조리계열의 일일 요리학교, △바리스타자격증 등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식음료계열, △제과제빵학과 계열, △호텔 및 항공서비스 직업체험을 해볼 수 있는 호텔관광경영학과계열 등 총 4가지 체험학습 활동으로 구성됐다.

호텔조리학과 계열의 일일 요리학교 프로그램은 스타 쉐프 이연복 교수의 중식특강과 함께 ‘깐쇼새우’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제과제빵학과 계열에서는 생과일 미니 케이크 만들기를, 식음료계열에서는 매력적인 라떼아트를 직접 시도할 수 있는 커피체험을 진행했다.

호텔관광과 및 항공서비스 계열에서는 항공승무원 기내서비스 체험 및 이미지 메이킹, 호텔리어와 카지노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직업체험으로 다채롭게 준비했다.

한호전 호텔경영과 미리보기 행사에 참여한 신모 학생은 “평소 호텔리어 진로에 관심이 높았는데, 직접 학교에서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 적극 참여하게 되었다”며 “다음 체험학습 기회가 또 주어진다면 꼭 다시 신청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호전 관계자는 “한호전 미리보기 이벤트에 참여한 학생들이 자신의 꿈에 한발 더 앞서 나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며 “한호전은 국내 최대 호텔특성화 학교로 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한 실무 위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호텔관광학과 과정은 국내 최대 종합여행사인 하나투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행사 실무 실습실을 ‘하나투어 여행 실습센터’ 운영 중이며, 실질적으로 학생들에게 도움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호텔리어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신입생 선발기간은 2017년 6월 30일까지이며, 선발 기준은 내신 및 수능성적 반영 없이 자체적인 직업선호도 검사와 교수와 2:2 면접을 통해 점수를 산출하여 선발한다. 반영 비율은 각각 적성검사 20%, 면접 80%이다.

2017년도 이전 고등학교를 졸업한 성인 입시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가을학기 입학 모집도 동시 진행된다. 가을학기 입학은 매년 3월 초에 입학하는 전형적인 입학과정이 아닌 후반기 교육과정이 시작되는 8월 말에 입학하는 것을 의미한다. 전적대가 있는 경우 입학이 가능하며 이수했던 학점을 인정받아 더 빠른 졸업이 가능할 수 있다.

현재 한호전은 관광경영학과 외 호텔조리과정, 호텔제과제빵과정, 호텔소믈리에&바리스타과정, 항공승무원과정, 국제의료관광과정을 운영 중에 있으며, 4년제 과정으로 국제호텔관광경영과정, 호텔외식조리과정, 호텔베이커리카페경영과정 등 일반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각 지원 분야마다 전공 관련 자격증을 이미 취득하거나 일정 수준이상의 공인어학 성적을 보유했다면 입학 시 전액 장학금 등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호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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