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센터장 심우만)에서는 지난 27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호국 보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금곡·양정 관내 6.25 참전유공자 30명을 모시고 서울 용산구 소재 전쟁기념관을방문하여, 안보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견학하면서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김은 물론, 참전유공자의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행정복지센터 개청 후 처음으로 금곡·양정 참전유공자분들이 함께 한 행사였기에 더 의미있었으며, 행사에 참여한 한 참여유공자분은 “6.25 자유 수호 전쟁의 역사 현장으로 나오니 너무 좋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이에 심우만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장은 “ 오늘이 있기까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들 덕분에 우리가 자유를 누리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행사로 참전용사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한다. 오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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