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경찰서(서장 서민) 협력단체인 의경어머니회에서는 지난 6. 21(수)부터 112타격대원에게 스포츠 재능기부로 탁구교실을 운영하였다.
의경어머니회에서 진행하는 탁구교습은 기본자세, 드라이브 및 커트 동작 등 기본기 위주의 기술지도와 수준별 그룹을 나눠 대원들의 잘못된 부분을 잡아주는 원 포인트 레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탁구교실은 주 1회, 2시간 씩 2개월 과정으로 의경 및 직원들을 상대로 교습한다. 2개월 과정이 끝나면 같은 커리큘럼을 반복하여 숙련도를 높일 계획이며 정기적으로 탁구대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관내 학생들과 동호인들을 상대로 탁구교습을 하고 있는 의경어머니회 조춘화 회원은 “의경들을 위하여 탁구 재능기부를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민 연천경찰서장은 “탁구교실 운영으로 경찰서 타격대원과 의경어머니회 사이 유대감을 강화하고 의경들의 신체능력 향상을 통해 112타격대의 역량강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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