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아버지와 우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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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아버지와 우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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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한 효심속에 아버지 건강의 괘유을 바라는 박미라양

아버지 생명을 구하기 위해 근무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고향으로 내려와 자신의 간 이식 수술을 해야 되는 효심속의 그녀 박미라(26)양, 그러나 상당한 병원 진료비가 마련되지 않고 있어 주위를 안타 갑게 하고 있다.

김천시청 박해준(사회복지과 53)은 1974,4월에 공무원으로 임용을 받아 30년의 공직 생활을 해오면서 처(이경숙52)가 1995년에 유방암 수술 후 재발로 인해 항암치료를 계속해 오던중 자신의 신체 검사 결과 간경화로 최종 판명되어 그동안 각종 응급치료에 이어 딸과 함께 현대 아산병원에 입원해 지난 12일 20여시간에 걸치는 대수술 끝에 중환자실에 입원, 회복을 기다리고 있다.

1억원이 넘는 치료비 마련을 위한 사랑의 모금 운동이 박 계장의 소속부서인 시청 사회복지과(과장 조명철)는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 동참한다는 목소리가 일고 있는 가운데 주위의 다뜻한 온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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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면에서 2006-04-14 11:53:57
우리 공직자 모두 지원 하이소..............

경찰서 2006-04-14 11:52:02
요즘 신세대 여성으로 휼륭한 결심에 대해 성원과 격려를 보냅시다.

시청 3층 2006-04-14 11:50:19
우리 다함께 동참해 효성이 지극한 미라양에게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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