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어머니 연합회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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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어머니 연합회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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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 방안의 일환으로 경찰서 열린방에서

김천경찰서(서장 정홍식)에서는 오는 4월 18일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 방안의 일환으로 관내 36개 초등학교중 34개 학교에 구성된 녹색어머니 연합회(회원 656명) 간담회를 경찰서 열린방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진행순서는 교통지도계장(간사)이 간담회 개최의 취지와 스쿨존에 대한 교통정책을 먼저 설명하고, 그 다음 서장의 인사말과 주제별 토론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주제는 초등학생 등하교시 스쿨존에서의 효율적인 교통관리방안과 스쿨존내 시설 개선 및 확충, 교통안전교육에 대하여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되며, 간담회 후 경찰서 옆에 있는 중앙초등학교의 하교시간(13:00-14:00)에 맞추어 홍보 전단지 100매를 배부하는 등 캠페인을 실시하고, 해산될 예정이다.

교통지도계장은 농번기가 시작될 무렵이라 농촌지역 어머니들을 참석케 한다는 것이 마음에 걸리기는 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하여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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