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 흥선동 행정복지센터(권역 국장 이용린)는 6월14일 흥선권역 내 경기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시설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민간과 공공이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소통함으로써 다양한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권역형 복지허브화 및 복지전달체계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권역형 복지 허브화가 출범된 지 두 달 남짓 된 시점에서 마련된 간담회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겪고 느꼈던 현장의 목소를 듣고 우리 권역이 나아가야 할 복지서비스 방향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공공서비스가 바탕이 되는 가운데 민간의 협력이 없이는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할 수 없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 권역국장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복지시설장을 비롯한 실무 담당자들과 주기적으로 만나 권역 단위의 제도 밖의 사례를 협의하고 지역특화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등 우리 권역이 복지허브화의 표준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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