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자치단체 성공도시로 전국적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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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치단체 성공도시로 전국적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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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지방자치 기획특집방송, 시단위 기초단체장 중 유일하게 박시장 경영리더십 소개

^^^▲ 박팔용 김천시장^^^
지난 4월 6월 밤 10시 KBS 1TV의 지방선거 특별기획「지방자치 성공의 조건」에서 지방자치가 성숙되지 않은 여건 속에서 창조적 리더십으로 성공신화를 만들어가는 단체장으로 시단위 기초자치단체장 중 유일하게 박시장의 경영리더십이 방영되어 전국적으로 주목을 함께 받았다.

단체장의 분명한 비전과 강력한 경영능력으로 역동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리더십이 지방정부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전제한 이번 KBS 방송에서 김천시는 행정도 비즈니스라는 경영마인드로 철저하게 준비하고 꾸준한 변화를 시도한 단체장의 창조적 리더십이 결실을 맺어 새로운 도약을 하는 성공신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소개됐다.

방송에서는 자치시대의 개막과 함께 찾고 싶고 돌아오고 싶은 고장, 투자하고 싶은 고장을 만들기 위해 95년부터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단체장의 재량사업비, 업무추진비 등 경상적․소모성 경비 등을 절감하여 마련한 750여억원의 재원으로 도시인프라에 많은 투자를 하였다는 박시장의 인터뷰와전국체전과 혁신도시, KTX 역사를 비롯하여 직지문화공원, 시민대종 등 공원, 깨끗이 정비된 시가지 곳곳이 비교적 자세히 소개됐다.

특히 창조적 기획 사업을 제대로 추진하지 못하고 갈등과 시행 착오를 겪고 있는 다른 지방자치 단체의 부정적인 모습도 함께 소개된 이번 방송에서 박팔용 김천시장은 시단위 기초자치단체장으로서는 유일하게 지방의 권한과 재원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한 어려운 현실속에서도 탁월한 리더십으로 지역사회를 크게 변모시킨 성공사례로 방영되어 지방자치 성공신화의 주역으로서 이미지 그 위상을 높였다.

지방정부의 성공여부가 리더의 역량에 좌우된다고 시사한 이번 방송으로 김천시는 보다 나은 제도와 아이디어, 주민 노력과 더불어 훌륭한 리더가 잘 어우러진 자치단체의 선두주자로서 전국적인 명성을 얻는 기회가 됐다.

이날 TV를 지켜본 시민들이나 출향인들은 한결같이 “민선이전 낙후와 침체를 면치 못했던 김천을 국내 중추도시로 발전시킨 박시장의 리더십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라며 “이런저런 비리에 연루되어 사법처리 되는 단체장들도 많은데 우리는 열심히 하는 시장이 있어 하루가 다른 발전으로 다른 시,군에서 위상높은 도시가 됐으니 얼마나 좋으냐”며 만족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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