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야외활동을 즐기기 좋은 6월을 맞이하여 농업 현장에서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친환경 농업체험 교육」에 참여할 소비자 단체를 모집 중에 있다. 이 교육은 남양주 농업체험 교육농장에서 진행되며 농업활동에 관심이 있는 관내·외 소비자 단체(회원 30∼40명 기준)라면 남양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여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선착순 접수 마감되며, 신청 단체는 주제별 특성화된 농장을 선택하여 친환경 농산물 수확 및 가공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현재 남양주시에는 농촌진흥청의 농촌 교육농장 품질인증을 받은 13개의 농장을 비롯하여 계절마다 다양한 작물을 재배, 수확, 가공 체험 할 수 있는 교육농장들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우수 농장들을 활용하여 현재 관내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와 농장을 연결해주는「1학교1농장 교육과정 연계학습」과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에 따른 「농업 진로탐색 농심체험학교」프로그램이 진행 중 이다. 올 상반기에만 이미 1,600여명의 학생들이 농업체험 교육농장에서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농업활동을 체험하며 이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었다.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 이근향 담당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우리시 우수한 농업체험 교육농장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한다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자연친화적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전했다.
기타 농업체험 교육신청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