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후보는 11일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200만 첨단도시 미래 용인을 설계하고 싶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남궁후보는 또 “16대국회의원, 5대 정통부 장관 등 그간의 성공한 경험을 용인을 위해 쓰겠다”고 말하고 “용인시민을 하늘처럼 모시는 낮은 자세로 오직 용인의 미래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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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후보는 11일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200만 첨단도시 미래 용인을 설계하고 싶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남궁후보는 또 “16대국회의원, 5대 정통부 장관 등 그간의 성공한 경험을 용인을 위해 쓰겠다”고 말하고 “용인시민을 하늘처럼 모시는 낮은 자세로 오직 용인의 미래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