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소방서,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중점 안전관리 돌입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구리소방서,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중점 안전관리 돌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추락위험 비상구를 안전한 비상구로

▲ ⓒ뉴스타운

구리소방서(서장 정현모)는 다중이용업소 추락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올해 말까지 관내 다중이용업소에 대해 비상구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다중이용업소는 지난해 개정된 법령에 따라 영업장이 4층 이하인 경우에는 비상구에 경보음 발생장치와 안전로프 등을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최근 강원도 춘천의 한 노래방 비상구에서 남성이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비상구 추락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리소방서에서는 기존 다중이용업소 비상구에 대해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추락위험 비상구가 있는 대상에 대해서는 안전로프 및 난간 등을 설치하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관내 다중이용업소에 대해 비상구에 추락방지 경고표지를 부착할 것을 독려하고 영업주 등을 대상으로 안전시설에 대한 예방교육과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구리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 관내에서 단 한건의 비상구 추락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예방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다중이용업소 관계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