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는 ‘제5회 마움아띠 30인’ 전이 열리고 있었다.
(사)한국공예예술가협회 이칠용회장은 인사말에서 “‘마움아띠 30인 전’에는 우리한지의 독특성과 우수성이 작품에 나타나 있다.
한지의 우수성은 2017년 4월 28일 이탈리아 베르가모 인근 마을 “솟도 일 몬테 조반니 벤티트레” 시청에서 대한민국 한지의 우수성에 대한 역사적인 일이 전개 되었는데, 교황 요한23세 재산이사장, 이탈리아 종이전문가, 장재복 주 밀라노 총영사, 밀라노 한인회장 등 100여 명의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261대 교황 요한 23세의 낡은 지구본이 우리한지로 복원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가 개최되었다.
또한 이탈리아 로마 국립도서병리학 연구소에서도 한지의 유럽 문화유산 복원재료 공식 인증 기념행사가 열렸으며, 이렇듯 우리 한지의 독특성을 살려 개최된 제5회 마움아띠 30인전을 축하하며 외국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한지문화보다 더욱 멋있고 훌륭한 계기 마련이 되는 전시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5회 마움아띠 30인’ 전은 13일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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