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친절행정 책임행정 혁신행정 공감행정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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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친절행정 책임행정 혁신행정 공감행정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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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포천시는 김종천 시장 취임 시정 슬로건을 ‘시민의 꿈이 실현되는 희망도시 포천’ 로 정하고 모든 공직자가 이의 실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 보건소 건강사업과에서는 시정 슬로건 추진을 위해 지난 5월중 2차례의 직원들과 내부 토론회를 개최하여 시정핵심가치 실현을 위한 민원 불편요소 개선 및 시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보건소를 찾는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보건소 마당내 작은 쉼터 설치, 차량 진출입 편의를 위한 차선 규제봉 설치를 마무리 했고, 시민 속으로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출산장려금 지급기한(40일→20일)을 단축해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6월중 자원봉사자를 활용한 민원안내 도우미 배치를 위해 포천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포천시민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중에 있다.

또한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발급을 위해 그 동안 먼 거리에서 2번 보건소 민원실을 방문하는 불편을 없애기 위해 보건소 민원실외에 민원인과 가까운 보건지소, 민원토지과 및 읍․면․동 민원실에서도 건강진단결과서를 교부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여 7월부터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건강사업과에서는 7일 시민들과 가장 접점에서 근무하는 읍·면 보건지소 및 진료소 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난 5월부터 추진해 온 시민 속으로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시책의 성과 및 문제점 그리고 개선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

지난달부터 실시한 시민 속으로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 사업은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다양한 수혜자에게 제공했다는데 모든 직원들이 공감했으며, 농번기로 대상마을 선정의 어려움 등 실제로 사업 추진 시 느꼈던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에 대해 1시간 반동안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병현 건강사업과장은 “시민 여러분께 감동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시책 추진을 위해 각자의 맡은 업무에 대해 늘 시민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생각하며 그동안 비효율적인 행정업무 시스템 개선에 모든 열정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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