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수택2동 맞춤형복지팀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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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2동 맞춤형복지팀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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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과 민간의 협력체계 구성으로 현장중심의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

▲ ⓒ뉴스타운

구리시(시장 백경현)수택2동 주민센터(동장 지영호)는 복지119 보장협의체(위원장 유경석)와 함께 관내 경로당 및 공원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하며 복지사각지대에서 도움이 절실한 지역주민들로부터 적잖은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은 직접 내방하여 상담받기 어렵거나 몰라서 방문하지 못하는 복지소외계층들을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복지제도를 소개하고, 상담을 통한 가구별 맞춤형 정보 및 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해소하기 위함이다.

또한 지역사회 복지문제를 지역주민이 스스로 해결하는 주민네트워크 조직인 복지119 보장협의체의 현황과 업무를 홍보함으로써 공공과 민간의 협력체계를 구성하여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현장중심의 사회안전망 구축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실제로 지난달 29일 새마을 경로당에서 실시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의 경우 수택2동 풋케어 봉사단과 어머니폴리스, 재향군인 여성회 등 여성단체와 연계하여, 발마사지 봉사 및 네일케어 제공과 더불어 복지제도에 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참석자들로부터 적극적인 호응을 얻었다.

지영호 수택2 동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 운영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민관 협력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이 절실한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에게 피부에 와 닿는 실질적인 복지행정 구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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