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 및 토털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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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 및 토털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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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밥차 ⓒ뉴스타운

강화군 자원봉사센터(소장 구본효)는 지난 7일 화도면 덕포리 마을회관에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및 토털 봉사활동’을 운영해 지역 어르신들 150여명에게 온정이 가득 담긴 사랑의 삼계탕을 제공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 기업은행에서 후원받아 인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 하는 사업이다.
또한, 이날 토털 봉사활동으로 이미용 봉사활동, 도배 봉사활동, 진빵 봉사활동, 무료 법률상담, 국악 예술공연 등도 실시했으며, 어르신 60여명이 봉사 혜택을 누렸다.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화도면 덕포리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10일 문예회관, 13일 석포리, 16일 내가면까지 총 4회 사랑의 밥차와 토털 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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